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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라는 이름이로 한 사람과 보낸 시간이 길어지다보니, 이런 영화가 궁금해지기도 하더라..
아직은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고,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...

처음의 그 설레임..  눈만봐도 안다!
니가 너무 사랑스럽다는 그 눈빛...ㅎㅎ >o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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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다...
투명인간같은... 당연한 위치에 있는 가구마냥...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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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짝 가슴이 답답하기도 했던 영화...
나는 안 그래야지.. 하는 생각...ㅋ
시간이 지나면 알겠죠.
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것은 없지만 변화하는 그대로 받아들이고, 새롭게 받아드릴 수 있는 것 역시 서로의 노력과 믿음에 달려 있겠죠.

항상 우리는 즐거움을 찾으러~*
함께한 시간은 거짓이 없으니깐 더 예쁘겠지?ㅋ

 6년째 연애중-  OST 중...
런지 - 처음에 너를 봤을 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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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군| 2008/07/08 00:0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그대.. 이 영화 정말 보고 싶었던 거였구나.. 흠.. 나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 우린.. 우리가 생각하는데로 만들도록 노력해요. ^^;

근데.. 그대 음악도 잘 넣고 동영상도 잘 넣는구나.. 이야~~~~~ 완전 감동 *,.*=b
망치| 2008/07/09 14:2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저도 이 영화봤는데~ㅎㅎ 나름 생각을 하게 만드는? 영화였어요.ㅎ

박군님이 까시님에게 감동을 하셨군요.ㅎㅎ
까시랑| 2008/07/18 00:2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ㅋㅋ 다 그냥 가꼬온건데...부끄러워~

망치님 안녕하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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