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6/28 20:30 :: 그리고, 그들은...
연애라는 이름이로 한 사람과 보낸 시간이 길어지다보니, 이런 영화가 궁금해지기도 하더라..
아직은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고,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...
처음의 그 설레임.. 눈만봐도 안다!
니가 너무 사랑스럽다는 그 눈빛...ㅎㅎ >o<
그러다...
투명인간같은... 당연한 위치에 있는 가구마냥...-_-;
살짝 가슴이 답답하기도 했던 영화...
나는 안 그래야지.. 하는 생각...ㅋ
시간이 지나면 알겠죠.
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것은 없지만 변화하는 그대로 받아들이고, 새롭게 받아드릴 수 있는 것 역시 서로의 노력과 믿음에 달려 있겠죠.
항상 우리는 즐거움을 찾으러~*
함께한 시간은 거짓이 없으니깐 더 예쁘겠지?ㅋ
6년째 연애중- OST 중...
런지 - 처음에 너를 봤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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